[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최근 '최소한의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냉장햄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제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The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 그릴비엔나'와 'The더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 그릴후랑크'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비엔나'와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후랑크'는 각각 7980원(200g*2), 7980원(240g*2)이다.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측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이 아는 재료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돼지고기, 석류, 레몬, 로즈마리, 유산균 발효액, 발효식초, 양파, 마늘, 천일염, 너트멕, 후추, 유기농 갈색설탕, 효모 등 15가지 재료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로 '심플 식문화'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올해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마켓컬리에도 입점돼 20일부터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고급 식재료를 선택, 소개해 판매까지 이르는 온라인몰이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육가공 마케팅 담당 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아이들이 아는 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 우려를 해소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육가공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