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3,900원 장어탕 맛집, 하루 200그릇 한정판매…손님들 "담백하고 깔끔해"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3,900원 장어탕 맛집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격타파 이유있는 맛집' 코너에서는 단돈 3,900원으로 맛볼 수 있는 장어탕 맛집을 찾아간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이 장어탕 집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맛과 영양도 좋아 하루 200그릇만 한정 판매 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내에만 만나볼 수 있는 저렴한 별미인 셈이다.
활기 충전은 물론이고 별미이기도 한데,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저렴해서 너무 괜찮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점심 시간이 되자마자 발 디딜 틈이 없이 줄을 선 손님들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을 맛보며 "건더기가 살아있어 씹힌다"면서 "아우 좋다. 담백하고 깔끔하다" "힘이 불끈 솟는다"고 흡족해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