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박진영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신곡 ‘살아있니’를 선보인다.
16일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314회에는 박진영, 블락비, 소심한 오빠들이 출연한다.
이날 첫 무대는 박진영이 꾸민다. 박진영은 ‘어머님이 누구니’를 비롯해 ‘날 떠나지마’ ‘허니(Honey)’ ‘난 여자가 있는데’ 등 자신의 히트곡을 메들리로 부른다. 이어 최근 발표한 ‘살아있네’로 멋진 무대를 꾸민다.
‘블락비’는 신곡 ‘Toy'와 ’Walkin' In The Rain‘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녹화 중 방송 당일인 4월 15일이 데뷔 5주년임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블락비 멤버 중 박경은 지코의 솔로곡 중 탐났던 노래가 있다고 고백했다. 박경은 “지코와 초등학교 동창이라 한 곡 정도는 나와 같이 하겠지 생각했다”면서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소심한 오빠들’은 ‘사랑한다고 말해’와 ‘높은 노래’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6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