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에게 프러포즈한다.
15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83회에서 오단별(최정원)은 강현(서지석)과 데이트를 한다.
단별은 강현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긋이 바라본다. 단별은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말한다. 강현은 "1년동안 기다리던 말을 이제야 듣네"라고 화답한다.
이어 단별은 서류봉투를 내민다. 그는 "우리 혼인신고서다. 예전에 이거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죠? 이제 대답할게요. 우리 결혼해요"라고 말한다. 단별의 돌발 프러포즈에 강현은 감동을 받는다.
한편 밀래(김선경)는 자신의 아들로 여겨진 강현의 DNA를 검사하고는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그는 뒤늦게 자신이 저지른 악행에 후회한다.
'마녀의 성' 83회는 15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