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젝스키스 멤버들이 ‘무한도전’ 토토가2를 통해 16년 만에 뭉친다.
1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476회의 ‘토토가2’에서는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가 전파를 탄다.
이날 ‘토토가2’는 지난 14일 진행된 젝스키스의 공연이다.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과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은 무려 16년 만에 한 자리에 모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젝스키스는 과거 활동했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했고, 팬들을 본 멤버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혔다.
멤버들은 히트곡 ‘컴백’ ‘폼생폼사’ ‘커플’ 등을 부르며 과거로 모두를 소환시켰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의 ‘토토가2’는 16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