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16년 2분기 리테일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석 리테일사업본부장을 비롯 전국 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행사에서 1분기 영업실적 리뷰를 진행, 그 결과 울산지점과 평택지점을 우수지점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뒤이어 2분기 영업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영업 부문별 세부 핵심추진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금융전략본부의 글로벌 시장전망 발표를 통해 경제환경에 대한 점검 및 글로벌 투자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부통제(준법감시인)교육을 통해 직무윤리 준수에 관한 내용도 점검했다.
한석 본부장은'최근 증시 침체 속에서도 '리테일사업본부 지속성장 원년의 해'라는 목표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며 "고객들의 수익증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