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태영건설은 계열회사인 유니시티에 860억원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8%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여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제세공과금 및 PF대출 재약정 관련 금융비용 등 필수 사업비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태영건설은 계열회사인 유니시티에 860억원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8%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여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제세공과금 및 PF대출 재약정 관련 금융비용 등 필수 사업비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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