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는 '제10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16)'에 참가해 실험실 시스템 가구와 실험 장비류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퍼시스는 국내 기업체와 병원, 대학교 등 전문 연구·실험실에 납품한 실험실 시스템 가구와 시약장 등을 전시한다.
이 중 'LF-2 시리즈'는 실험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퍼시스의 대표 실험실 가구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차병원 종합연구소 등에 해당 시리즈를 이용 중이다.

퍼시스랩 관계자는 "전문 실험실 환경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조성하고자 하는 업계 종사자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퍼시스랩의 시스템 가구 및 실험 장비류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안전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 조성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 국내 사무가구 시장을 선도해 온 퍼시스가 실험실 전문 가구∙장비 분야에서도 연구 및 실험 환경의 선진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시스는 지난 2010년 실험실 시스템 전문 브랜드 퍼시스랩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