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14일 휴메딕스에 대해 올해 1분기 중국 필러 수출확대에 기반해 양호한 실적 성장이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호종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업체중 두 번째로 허가를 취득한 중국향 필러 수출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올해 필러 매출액은 164억원을 예상한다"며 "부문별 매출액은 필러 41억원, 골관절염치료제 27억원, 전문의약품 18억원, 점안제 9억원 등"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7년 상반기 제2공장 가동에 따른 CAPA 확대와 하반기 모회사 휴온스글로벌이 출시할 예정인 보툴리눔 톡신과의 마케팅 시너지 효과 등으로 내년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