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지도부와 함께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31~43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지도부와 함께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31~43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