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안녕하세요’ 한고은이 결혼 후 불면증이 없어지는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성경은 7시간 자도 힘들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한고은, 김성경, 정용화, 황광희가 출연해 고민상담에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한고은에게 ‘안녕하세요’ MC 김태균은 “신혼재미에 너무 빠져서 집 밖으로 안 나온다는 얘기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한고은은 “저 원래 밖에 잘 안 나갔어요. 그런데 더 안나가게 되더라고요”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한고은은 “결혼하고 가장 좋은 점으로, 굉장히 든든하고 생활이 많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한고은은 “불면증이 있었는데 불면증이 없어졌다. 하루에 3~4시간 자면 많이 자는 거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김성경은 “난 8~9시간을 잔다. 7시간만 자도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