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프로듀스101' 출신 황인선이 지상파에 첫 등장한다.
황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1일 #월요일 #sbs #생방송투데이 #오후 #6시 #마지막 #코너 #많은 #시청 #바랍니다 #본방사수 #❤"라고 홍보했다.
황인선은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똑똑한 건강법칙'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Mnet '프로듀스101'에서 다른 출연자보다 나이가 많아 '황이모'로 불리며 발군의 예능감을 선보였기에 과연 첫 지상파 출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황인선이 출연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는 11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