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송종호를 돕는다.
11일 방송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 49회에서는 AP(에이피)식품의 부도를 막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휘경(송종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백도희(이유리)는 휘경에게 “내가 이것 덕분에 살아났어요. 이번에는 휘경 씨가 살아날 차례에요”라며 오그골을 선물한다.
앞서 백도희는 경제 전문가에게 경영 전반에 대해 배우며, 백도그룹과 계열사 AP(에이피)식품의 재무구조에 대해 공부했다.
백도희가 부도 위기에 처한 AP식품의 기사회생을 도와 휘경을 백도그룹 후계자로 탈바꿈 시킬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한편, 세진(박하나)는 죽은 나연과 똑같이 생긴 백도희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KBS 2TV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