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어린이 발효홍삼 음료인 '발효홍삼K 키즈5+'를 출시하며 발효홍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제품은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조됐다. 발효홍삼 원료를 사용해 일반 홍삼제품에 비해 맛과 체내 흡수율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비타민 7종과 엽산, 칼슘, 아연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패키지와 3종 파우치로 어린이들의 취향을 맞췄다.
아울러 설탕, 감미료, 착색료, 향신료, 증점제를 넣지 않고 제품 패키지에 원산지 증명서를 동봉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발효홍삼K 키즈5+는 10가지 영양소까지 함유되어 있어 맛과 영양이 우수한 제품이다"며 "한국야쿠르트의 발효기술로 만든 이 제품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문은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대표번호, 브이푸드몰을 통해 가능하다. 1개월분 가격은 7만2000원이며 출시기념으로 5월까지는 6만5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