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월요일인 오늘(11일)은 전국이 맑고 미세먼지가 점차 옅어지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은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돌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산간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경상남북도 동해안에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19도 △강원영서 18도 △충청북도 18도 △충청남도 20도 △강원영동 13도 △울릉독도 10도 △경상북도 16도 △경상남도 15도 △전라북도 20도 △전라남도 21도 △제주도 16도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