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위너 남태현, 송민호와 걸스데이 혜리의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석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 민호와 태현이 귀엽지 말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석진이 위너 송민호, 남태현과 같은 파란 점퍼를 걸친채 헬멧을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후 지석진은 9일 "예의바르고 싹싹하고 혜리는 귀여움 끝판왕"이라며 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한 장 더 공개했다. 지석진과 혜리는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위너 남태현은 송민호와 함께 팀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태현과 송민호는 파란 점퍼에 '런닝맨' 특유의 이름표를 등에 달고 있다.
한편, SBS '런닝맨'에 혜리, 위너 송민호, 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로봇과 전쟁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