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지코, 최현우 카드마술 몰카 의혹? "나 빼고 다 짰다"…멤버들 "지나친 관심병" 비난세례
[뉴스핌=양진영 기자] '무한도전' 지코가 최현우 카드마술에 대해 몰카 의혹을 제기하자 지나친 관심병이라는 멤버들의 지적을 받았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감각 능력을 실험하는 ‘퍼펙트 센스’ 특집이 방송됐다. 무한도전 다섯 멤버와 함께 블락비 지코와 개그맨 양세형이 함께 했다.
이날 마술사 최현우는 카드 마술을 선보이며 '무한도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자신이 찍은 카드를 모두 맞추는 최현우를 보며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지코는 어리둥절해했다.
특히 지코는 "나 말고 다 정한 것 같다"고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너 하나 속이려고 우리가 다 짰다고? 다 몰카라고?"라면서 그의 관심병을 지적했다.
이어 양세형은 "난 최현우 마술사한테 깜짝 놀랐다. 지금 카드 어딨냐"면서 멤버들을 얼게 했다. 그리고는 "지금 지코 발 밑에 봐라"고 말해 지코와 멤버들을 소름돋게 했다.
하지만 이내 지코는 "아 형이 한 거잖아요"라고 말하며 양세형의 약삭빠른 행동을 알아챘음을 말했다. '무한도전' 시각 테스트 1위는 바로 지코의 차지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