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엄현경-오창석, 최고의 반전남녀로 첫 등장…기린 덕후 vs 농구 덕후 일상은?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남녀 엄현경과 오창석이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는 대한민국을 놀라게 할 반전남녀 특집으로 엄현경과 오창석이 첫 등장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빛나는 외모와 명품 연기는 물론! 뜻밖의 반전 매력까지,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 같은 매력의 소유자들을 만난다. 그 주인공은 ‘4차원 러블리 걸’ 엄현경‘과 ’어머님들의 아이돌’ 오창석이다.
‘2016 대세女’ 엄현경, 알고 보니 지독한(?) 기린 덕후라고 고백했다. 다정한 모닝 인사로 시작되는 기린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또 그는 자취 11년 차에도 집안일에 애를 먹는 엉뚱발랄 수난시대를 모두 공개한다.
‘안방극장의 히어로’ 오창석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90년대 가요와 추억의 만화방을 즐겨 찾는 ‘옛날 사람’ 라이프는 물론, 상남자 이미지와 전혀 다른 오주부부터 스포츠 용품에 집착하는 농구 덕후의 모습까지 대방출한다.
'기린 덕후' 엄현경 VS ‘농구 덕후’ 오창석의 예상을 뒤엎은 반전남녀의 리얼 싱글 라이프가 펼쳐진다. 8일 밤 11시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