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콘서트' 윤사랑이 아찔한 옆태를 자랑했다.
윤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쥴가기전에도 쉴틈없이 연습!! 곧 출발드림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사랑은 검정색 밀착 레깅스에 보라색 티셔츠를 입고 옆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사랑은 군살 없이 길게 쭉 뻗은 다리와 남다른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사랑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웰컴백쇼’에서 미녀 도우미로 출연 중이다.
윤사랑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