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디에스케이는 의약·화장품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프로톡스 지분 42.65%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중 27억원 규모의 36만주는 유상증자에 참여, 140억원 규모의 187만2263주는 전환사채 발행 및 현금으로 취득할 예정이다.
아울러 디에스케이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71억6000만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만기는 2020년 5월 16일까지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1%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