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태양의 후예'가 여전히 30%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3회만에 시청률 20%대 진입, 9회만에 30%대를 넘어섰다. 이후에도 6회 연속 30%대 시청률을 고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한 KBS 2TV '태양의 후예' 14회 시청률 역시 30%를 넘기며 33.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33.5%) 0.5%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한 '태양의 후예' 14회에서는 북한군 안상위(지승현)와 유시진(송중기)의 현실에서는 뜨거울 수 없는 우정이야기를 비롯해 유시진과 강모연(송혜교)의 사랑이 더 깊어지는 에피소드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양의 후예'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3.4%로 2위,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3.2%를 기록하며 꼴찌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