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 집의 비밀번호를 기억해낸다.
7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78회에서 단별(최정원)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강현(서지석)의 집을 찾아간다.
그는 강현의 현관문 비밀번호를 찍어보고는 문이 열리자 깜짝 놀란다. 이때 강현이 약을 사들고 집으로 오는 길에 자신의 현관 앞에 단별이 서 있는 것을 발견한다.
문이 열려있자 강현은 단별이 처음으로 기억해낸 게 자기 집 현관 비밀 번호란 것에 희망을 갖는다. 또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에 한걸음에 달려온 단별을 보며 행복해 한다.
'마녀의 성' 78회는 7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