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7일 바텍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추정 매출액은 516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예상수준"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한 이유는 3월에 CFDA 승인을 완료한 Pax-i3D 제품 매출에 대한 준비 단계로 중국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3D 제품 판매 승인이 3월에 완료 됐기 때문에 2분기 부터는 중국 법인을 통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