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김숙이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49회에서는 오나미♥허경환 부부가 캐나다에서 첫날밤을 보낸다.
이날 쇼윈도 부부 윤정수와 김숙은 외숙모표 김치를 얻으러 고향 강릉으로 떠났다.
시댁 식구들과 처음 만나는 김숙은 자신의 손을 잡아준 외숙모에게 “손이 너무 따뜻하다”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김숙은 “내조 해주는 거 좋아하고, 남편 기 살려준다”라고 말하며 “오빠 이거 한 번 먹어봐”라며 윤정수를 챙기기 시작해 시선을 끈다.
이후 우표 수집 외길인생 외삼촌의 우표와 김숙의 앙증맞은 차를 걸고 세기의 바보 고스톱 대결이 펼쳐진다.
반면 허경환과 오나미는 노천탕 데이트부터 초밀착 개썰매까지 탑승하며 스킨십을 나눈다.
이어 허니문 첫날밤 오나미가 시어머니와 첫 통화를 나눌 때도 허경환은 허옹성을 풀지 않아 웃음을 더한다.
한편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