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황인선이 ‘프로듀스101’ 촬영 당시 식사 문제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아는 ‘프로듀스101’에서 사회를 맡은 장근석에 대해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쐈다. 배부르면서 좋았다. 대표님이라고 부를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DJ 최화정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읽으며 “101명이 밥은 어떻게 해결했느냐”라고 질문했따.
이에 황인선은 “급식이었다. 밥 차가 올 때도 있고, 숙소에 있는 급식을 먹었다”고 밝혔다.
황인선은 “밥 한 번 먹으려면 한 시간이 걸린다. 101명이 줄을 서 있어서 오래 걸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아 역시 “밥시간 때문에 레슨을 일찍 끝낸 적이 많다. 우리는 할 말이 많은데 애들이 그 시간이 아니면 밥을 못 먹으니까. 밥 먹는 시간 때문에 촬영이 늦어진 적도 많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