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맥시마이트가 닮은꼴로 스윙스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아는 맥시마이트에 대해 “리허설 했을 때 서강준 닮았다는 말을 했다. 0.3초 서강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까이 오면 올수록 아니여서…”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맥시마이트는 “살 빠진 스윙스라는 얘기도 듣는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때 DJ 최화정은 “지금 청취자들이 정진운이라는 말도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