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중소기업 직원이나 소상공인이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복지몰이 생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6월을 목표로 '소기업·소상공인 고객 종합복지몰'을 개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쇼핑 및 문화, 여행, 건강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이를 위해 이지웰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산 개발 중이다.
유영호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5년 만에 자영업자 폐업이 최대를 기록할 만큼 힘든 상황이지만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복지몰을 통해 조금이나마 복지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 재기와 노후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2007년 출벌했다. 현재까지 72만명이 가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