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건강검진 결과를 듣고 근심한다.
5일 방송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112회에서는 검진 결과를 듣고 속상해하는 배국희(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국희는 정기와 길을 걷다 화원 앞에 핀 매화꽃을 보고 발길을 멈췄다.
정기는 “당신이 좋아하는 매화가 나왔네. 그런데 이것도 올봄의 끝물이라네”라며 국희에게 매화꽃을 선물한다.
국희는 잠시 생각에 잠기고, 집으로 돌아가 최재성 앞에서 눈물로 호소한다.
국희는 “길게도 안 바랍니다. 3개월만이라도 제가 아이들 데리고 있게 해주십시오”라며 출가한 봄(송지은)과 마루(이재준)와 함께 살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낸다.
한편, KBS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