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2.8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268%보다 0.39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미녀의 나라 벨라루스의 일일 비정상 유리 김이 출연했다. 또 한국 대표 게스트로 방송인 지석진이 출연해 이웃과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는 MBN '황금알'이 4.385%로 차지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2.276%,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재방송은 1.19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