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성유리와 수현이 '몬스터' 첫 등장을 예고하며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몬스터' 첫 등장~! #mbc월화드라마 #몬스터 #3회 #본방사수 #떨려 #기대해주세요"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몬스터' 극중 도도그룹의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성유리는 큰 눈과 오똑한 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현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10시 #mbc #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수현 #김동희 #첫등장 오늘부터 더 더욱 재미져용~"이라며 홍보했다.
수현이 게재한 사진은 김동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리포스트 한 것으로, 흰 조리복을 입고 팔짱을 낀 포즈를 하고 있는 세 사람이 담겼다.
한편, MBC '몬스터' 3회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