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김유석의 악행이 담긴 동영상 USB를 송지은에게 맡긴다.
4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옥) 111회에서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몰카를 발견하는 길수(김유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길수는 사무실 책상 아래 몰카와 녹음기가 달려있는 걸 보고 분노한다. 이보다 앞서 길수는 국희(최명길)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신의 동영상을 받고 신경쇄약에 걸린다.
한편 아란(서이안)은 길수의 악행이 담긴 USB를 액자 뒤에 숨겨 봄(송지은)에게 전달한다. 그러면서 “이거 잘 간직해줘. 만에 하나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니가 엄마 지켜줘야 하는 거 알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