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 배우들의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광아 미안하다 니 눈 그렇게 만들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 있을거야~!! 앞으로 행보도 기대할게. 시간될 때 축구도 같이 보자 꼭!! 화이팅 이기광 화이팅 비스트 #몬스터 #월화드라마 #mbc #이기광 #이국철 #비스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이기광이 엄지손가락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기광은 눈에 붕대를 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극중 악연과는 달리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이엘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비서 출근"이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이엘과 그 옆으로 햇살이 비치며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같은 날 박기웅은 "오호! #촬영중 #몬스터 #monster #밤샘 #힘들어 #화이팅 #박기웅"이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수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몬스터 #성애에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도복입고 촬영중이에요 성애 립칼라 #바비브라운 #너리싱립킬라 #핑크슬리퍼 인증샷"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현은 자신이 바른 립스틱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현은 흰 티셔츠와 푸른 도복 바지, 하나로 묶은 머리 등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4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