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림산업의 견조한 실적이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4일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대림산업의 실적을 매출 2조250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영업이익 가운데 건설부문에서 559억으로 전년비 57.4% 늘고, 유화부문은 405억원으로 전년비 15.3%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연초 이후 해외건설 기대감과 유화사업 호조, 대이란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돼 주가흐름이 양호했다"고 덧붙였다.
채 애널리스트는 주가가 목표가인 9만5000원에 근접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