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눈물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12회에서는 김소연(봉해령 역)이 서이숙(장경옥 역)을 찾아갔다.
이날 해령은 경옥을 찾아갔지만, 경옥은 만나주지 않았다.
해령은 비서에게 “기다리겠다”라고 말했지만, 비서는 “오늘 외부 미팅 후 들어오시지 않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해령은 ‘아픈 상처를 보듬어주신 것도 모르고 괜한 심려를 끼쳐드렸어요. 죄송합니다, 어머니’라고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경옥은 문자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숙녀(원미경)는 해령이 들어오지 않자, 집 밖에서 “얘는 도대체 왜 안와?”라며 걱정했다.
그러던 중 돌계단에 앉아있던 해령을 발견하고 눈물을 참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