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사춘기 소녀 정체가 배우 윤유선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26대 가왕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는 ‘질풍노도 사춘기 소녀’와 ‘보헤미안 랩소디’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사춘기 소녀’와 랩소디는 김지연의 ‘찬바람이 불면’을 선곡해 때묻지 않는 감성으로 판정단을 감탄하게 했다.
또 진솔한 감정으로 노래를 이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랩소디’가 ‘사춘기 소녀’를 77대 22표로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아쉽게 탈락한 ‘복면가왕 사춘기 소녀’는 이소라의 ‘믿음’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데뷔 42년차 배우 윤유선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