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인디언의 정체가 데뷔 12년차 배우 최필립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26대 가왕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는 ‘정열의 산초맨 까르보나라’와 ‘한 꼬마 인디언 보이’가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까르보나라’와 인디언은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를 선곡해 완벽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어 프로 못지않는 화음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투표 결과, 59대 43으로 ‘복면가왕 까르보나라’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아쉽게 탈락한 ‘복면가왕 인디언’은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모두를 궁금하게 한 그의 정체는 바로 배우 최필립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