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닝맨' 특급 게스트 AOA 설현이 '태양의 후예' 송중기를 극찬했다.
설현은 3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 개리와 만나 차량으로 촬영장까지 이동해 달라는 소원을 말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설현은 KBS 2TV '태양의 후예' 유대위 송중기의 열혈팬이라고 말해 개리를 씁쓸하게 했다. 개리가 아쉬워하자 설현은 "원래부터 팬이었다"고 언급, 확인사살(?)했다.
설현이 송중기를 좋아한다는 말에 개리는 광수에게 전화했다. '런닝맨' 방송마다 설현 노래를 불렀던 광수는 "송중기 이중적인 면을 다 이야기해서 정떨어지게 할 수도 있다"고 협박(?)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설현을 비롯해 박보검, 유연석,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리와 송지효, 하하, 이광수, 지석진, 유재석 등 '런닝맨' 멤버들은 20대 총선 홍보대사들을 찾아가 소원을 들어주는 까다로운 미션에 당황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