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일 문을 연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총 3만여명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대구 수성구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주상복합아파트인 데다 첫 푸르지오 브랜드 공급으로 지역주민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5개동, 총 817가구(오피스텔 112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고 오피스텔은 59·75㎡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1400만원대 후반, 오피스텔은 700만원대다.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은 20~22일이다.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9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