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기억' 이성민이 남다름에게 사과했다.
2일 방송된 tvN ‘기억’ 6회에서는 왕따를 조장한 친구를 돌로 내리치고 사라진 정우(남다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상에 혼자 있는 정우를 발견한 이성민은 "정우야.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정우 역시 이성민에게 "아빠, 미안해"라며 울기 시작했다.
이성민은 "미안해. 아빠한테 얘기하고 싶었을텐데 안들어줘서 미안해. 아빠 무서웠어. 정우 잃을까봐 걱정했어. 고마워 우리 아들. 미안해"라며 남다름을 꼭 안아줬다.
tvN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