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안우연과 임수향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가슴 아파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13회에서는 태민(안우연)과 진주(임수향)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속상해 하는 연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주는 태민과 연태의 친구들이 함께 하는 회식 자리에 참석했다.
태민의 친구들이 진주에게 관심을 보이자 진주는 "남자친구가 있다"며 태민과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이후 노래방에 가서 태민과 진주는 다정하게 듀엣곡을 불렀다. 이 모습을 본 연태는 더욱 속상해 했다.
연태는 김광진의 '편지'를 선곡, 자신의 마음을 노래로 전했다.
한편, 이날 김상민(성훈)은 연태에게 문자를 보냈다 답장이 없자 계속 걱정하며 연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갔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