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이 신혜선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13회에서는 연태(신혜선)을 걱정하는 김상민(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민은 연태에게 "너 살아있냐?"고 문자를 보냈다.
연태는 상민의 문자를 보고 피식 웃고 말았다.
상민은 연태에게 답장이 오지 않자 "안 죽었지? 봄이라고 새싹이 막 돋아난다. 아름답지 않니?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니까 막 살고 싶어지지?"라고 다시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연태는 그 문자 역시 보고 답장을 안했다. 이에 상민은 "진짜 죽었나? 왜 답장이 안오지?"라며 걱정하기 시작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