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이 부산 해녀 김밥 맛집을 찾아갔다.
2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에서는 전국의 김밥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네비게이션에도 없는 곳”이라며 부산의 바닷가로 찾아갔다.
이곳에서는 부산 해녀들이 만드는 김밥과 각종 해산물을 한 상에 1만원에 판매한다.
탁 트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자리한 ‘부산 해녀 김밥’ 맛집에서는 42년 동안 김밥만 만든 할머니 김밥부터 해녀 할머니들이 직접 손질한 전복소라, 멍게, 성게까지 각종 해산물을 함께 맛 볼 수 있다.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