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동아원은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가 조기 종결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관리기관은 사조동아원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이며 주채권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회사측은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조기종결 선행조건인 투자계획(한국제분유상증자 1000억원, 동아원CB 1000억원)의 이행완료 및 차입금 900억원 상환이 완료돼 관리절차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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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기관은 사조동아원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이며 주채권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회사측은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조기종결 선행조건인 투자계획(한국제분유상증자 1000억원, 동아원CB 1000억원)의 이행완료 및 차입금 900억원 상환이 완료돼 관리절차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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