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E1은 4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20원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3월 kg당 723.8원에서 703.8원으로 떨어지며 산업용 프로판은 730.4원에서 710.4원으로 하락한다.
부탄 가격은 3월 1116원에서 4월부터 1096원으로 적용된다.
E1은 "국제 LPG가격 및 환율, 타연료와의 가격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음달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kg당 20원씩 각각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에서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