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다음달 1일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OTP 입력으로만으로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해 결제가 가능한 ‘KB간편결제’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간편결제’서비스는 계좌정보 입력 후 스마트OTP를 휴대폰에 접촉하기만 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PC에서 인터넷을 통해 결제시 이용가능하며, 1회 결제금액은 50만원 이내로 1일 한도는 없다.
서비스 가능 가맹점은 LGU+의 결제창을 이용하는 약 1만5000개의 네이버페이 가맹점이며, 추후 LGU+ 및 KG이니시스의 결제창을 이용하는 전 쇼핑몰로 확대할 예정이다.
![]() |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