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강예원, 한보름, 송재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이들의 절친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예커플 많은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두 넘 아쉽지만 또다른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우린 늘 서로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오민석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앞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오민석과 가상 부부로 출연한 바 있다.
한보름은 SNS에 ‘해피투게더’ MC 엄현경과 아이돌 빅뱅 콘서트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한보름과 엄현경은 KBS 1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송재희는 현재 방영중인 JTBC ‘욱씨남정기’의 윤상현과 다정샷을 공개했다.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욱씨!!!! #남정기 #윤상현 형 #욱씨남정기 #지윤호 #송재희 #정석이생일 #JTBC #금토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윤상현과 설정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송재희와 윤상현은 숟가락으로 한 쪽 눈을 가린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강예원, 한보름, 송재희는 오늘(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뒤통수치러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엄현경은 4주간의 인턴MC 기간을 마치고 정식MC로 투입, 맹활약을 펼쳤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