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3년 연속으로 가정용 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구매안심지수는 고객이 느끼는 안심 수준을 지수화한 것으로 올해가 3회째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해당 상품(서비스)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의 성인 남녀 453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126개 산업부문에 대해 전반적인 안심 수준, 제품의 품질, A/S, 신뢰도 등의 항목을 1000점 만점으로 집계했다.
귀뚜라미는 자사 제품에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왔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에 고급차와 명품차가 있듯이 보일러에도 고급보일러와 명품보일러가 있다”며 “귀뚜라미보일러는 제품 원가가 높아 경쟁사보다 제품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경험 가치는 월등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