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0억9000만원을 받았다. 강원기 베트남법인장은 총 13억3200만원을 수령했다.
오리온이 30일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허 부회장은 총 보수 10억900만원 중 급여가 5억3600만원, 상여금이 5억4700만원, 학자금이 700만원이었다.
지난 9월 베트남법인으로 인사발령이 난 강 법인장은 급여로 2억9300만원, 퇴직소득으로 10억3900만원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