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서지석이 할매 분식에서 일하고 있는 최정원을 발견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72회에서 강현(서지석)은 자신이 진달래라고 말하는 전화 목소리를 듣고 단별(최정원)임을 알아챘다.
애타게 단별을 찾고 있던 강현은 단별이 일하고 있는 할매 분식으로 향한다.
단별은 급하게 들어오는 강현을 보고서도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강현은 "단별아"라고 그를 불러세웠지만 단별은 처음 보는 사람보듯 그를 바라본다.
이날 호덕과 세실은 단별을 찾았다는 소식에 단번에 할매 분식으로 달려간다.
한편 밀래는 행방이 묘연한 아들을 찾으려 애를 쓴다.
'마녀의 성' 72회는 30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