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30일 '코스닥 스타트업 자문위원회'를 발족, 제1차 자문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기업의 창업 및 성장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위한 과제 발굴을 위한 학계·업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같은 자문위가 만들어졌다.
거래소가 현재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촉진을 위해 크라우드펀딩과 인수합병(M&A) 중개망 등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위원회는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및 주식유통 지원,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실천과제 논의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